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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활권에 매체사 3사가 섞일 때
2026-08-21 · 주식회사 덕플 · 검증 기준

요약
- 등록 단지는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이며 같은 생활권에 세 회사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최소 집행 30만원은 매체사별 합계에 각각 적용되므로, 두 매체사에 20만원씩 나누면 집행되지 않습니다.
- 포커스미디어는 정보영역이 상단·해상도 1080×1650px,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단·1080×1920px이라 소재를 한 파일로 넣을 수 없습니다.
같은 반경에도 회사가 다릅니다
단지 검색에서 옆 단지끼리 매체사가 다른 일을 자주 봅니다. 등록 단지는 포커스미디어 4,679개, 타운보드 3,716개, 미디어믿 856개입니다. 세 회사가 같은 시·같은 동에 함께 들어가 있어, 통학권이나 진료권을 지도에 그려 담으면 한 바구니에 세 매체가 들어갑니다.
매체사 비교의 정본은 3사 비교 가이드입니다. 이 글은 표를 다시 쓰지 않고, 한 생활권에서 섞였을 때 견적이 갈라지는 지점만 적습니다.

30만원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최소 집행 금액 30만원은 정가 기준, VAT 별도이며 매체사별 합계에 각각 적용됩니다. 타운보드 단지 18만원과 포커스미디어 단지 18만원을 한 생활권으로 묶어 담아도 두 건 모두 미달입니다. 한 매체사 합계가 30만원을 넘도록 단지를 더하거나, 기간을 늘리거나, 그 매체사는 빼는 수밖에 없습니다.
계약 단위도 다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입니다. 포커스미디어 1년은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입니다. 같은 대당 단가라도 연간 총액을 12로 곱하면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소재는 두 벌이 됩니다
화면 규격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1080×1650px이고 정보영역이 상단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1080×1920px이고 정보영역이 하단입니다. 상단에 상호를 올린 파일을 포커스미디어에 넣으면 이름이 가려집니다. 한 생활권에 포커스미디어와 타운보드를 같이 담으면 제작 물량이 두 벌입니다.

오디오도 갈립니다. 포커스미디어는 -22dB~-24dB 배경음이 필수라 무음 파일은 반려됩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은 -6dB 기준에 음소거가 가능합니다. 소리에 상호를 넣으면 두 회사 화면에서는 전달이 안 됩니다. 규격 정본은 소재 가이드입니다.
강남3구에서는 섞인 이유가 더 큽니다
강남구·서초구·송파구의 타운보드 단지는 단지 지정이 불가합니다. 같은 통학권의 포커스미디어·미디어믿은 단지 지정이 됩니다. 패키지와 지정을 한 견적에 섞기 전에, 어느 쪽으로 30만원을 채울지는 단지 지정과 패키지에서 가릅니다. 단가표는 단가·패키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