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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고 효과와 도달 계산법
2026-09-05 갱신 | 읽는 데 약 7분 | 주식회사 덕플 | 검증 기준 | 2026 매체사 3사 단가표

요약
- 타운보드·미디어믿의 월 송출은 모니터 대수 × 하루 100회 × 30일로 계산합니다.
- 포커스미디어의 4주 최소 송출은 모니터 대수 × 하루 90회 × 28일로 계산하며, 이 값은 광고를 본 사람 수가 아닙니다.
- 단지 페이지와 지도에 표시되는 추정 거주 인원은 등록 단지 전체로 약 1,262만 명이며, 실거주 인원이 아니라 규모 비교용 참고값입니다.
- 송출 1,000회당 비용은 단지 단위 집행이 약 2,700원에서 6,000원 사이, 대형 패키지가 900원 안팎으로 규모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 클릭·픽셀 추적이 불가능한 매체이므로 전용 전화번호·전용 랜딩 URL·QR·응대 질문 4가지 중 최소 하나를 집행 전에 붙여야 합니다.
목차 (7)
송출 횟수 계산
송출 횟수는 매체사별 하루 보장 횟수에 모니터 대수와 계약 일수를 곱합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루 100회와 30일, 포커스미디어는 하루 90회 이상과 28일을 적용합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 월 송출 = 모니터 대수 × 100회 × 30일
포커스미디어 4주 최소 송출 = 모니터 대수 × 90회 × 28일
| 타운보드·미디어믿 단지 규모 | 하루 송출 | 월 송출 |
|---|---|---|
| 모니터 10대 | 1,000회 | 30,000회 |
| 모니터 15.6대 (전국 평균) | 1,560회 | 46,800회 |
| 모니터 20대 | 2,000회 | 60,000회 |
| 모니터 50대 | 5,000회 | 150,000회 |
포커스미디어는 하루 90회 이상 보장이고 계약 단위가 4주(28일)라, 30대 단지라면 30 × 90 × 28 = 75,600회가 보장 송출입니다. 포커스미디어 패키지의 보장 수치도 같은 식으로 나옵니다. 서울생활권 하프 30,000대의 보장 송출 7,560만 회는 30,000 × 90 × 28입니다.
등록된 전체 인벤토리 146,634대에 매체사별 보장치를 적용하면 하루 보장 송출은 14,026,160회 이상입니다.
송출 횟수와 시청자 수의 차이
송출 횟수와 시청자 수는 이 매체에서 가장 자주 섞이는 두 숫자입니다. 매체사가 계약서에 적는 것은 화면에 재생되는 횟수입니다. 그 앞에 사람이 있었는지, 화면을 봤는지, 몇 명이 봤는지는 계측되지 않습니다.
| 구분 | 계측 여부 | 의미 |
|---|---|---|
| 송출 횟수 | 보장·계측됨 | 화면에 광고가 재생된 횟수 |
| 승강기 탑승 인원 | 계측 안 됨 | 재생 시점에 승강기 안에 있던 사람 수 |
| 실제 시청 | 계측 안 됨 | 화면을 실제로 본 사람 수 |
| 순 도달 | 계측 안 됨 | 중복을 제거한 접촉 인원 |
그래서 "월 60,000회 송출 = 월 60,000명 도달"이라는 환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송출 횟수는 매체 규모를 비교하는 단위일 뿐 성과 지표가 아닙니다. 보고서에 도달 인원으로 옮겨 적으면 근거 없는 숫자가 됩니다.
거주 인구 추정
노출 모수를 가늠하려면 송출 횟수가 아니라 그 단지에 몇 명이 사는지를 봅니다. 단지 페이지와 지도에는 추정 거주 인원을 표시합니다. 세대수와 주거 유형을 반영한 추정치이며 실거주 인원이 아닙니다.
등록된 전체 인벤토리 기준으로는 약 1,262만 명입니다. 이 역시 규모감을 보여 주는 추정치이고, 도달 인원과는 다릅니다.
추정 인구는 단지끼리 비교할 때 씁니다. 예산이 비슷할 때 세대수가 큰 단지를 고르면 같은 비용으로 접촉 모수가 커집니다. 모니터 대수가 같아도 세대수가 다른 단지는 광고비가 같고 거주 규모는 다릅니다.
송출 1,000회당 비용
매체 간 효율을 비교할 때 흔히 CPM을 씁니다. 이 매체에서 계산 가능한 것은 노출 인원 기준 CPM이 아니라 송출 1,000회당 비용입니다. 분모가 재생 횟수라는 점이 드러나도록 이름에도 송출을 남겨 둡니다.
송출 1,000회당 비용 = 광고비 ÷ 송출 횟수 × 1,000
| 집행 형태 | 광고비 | 송출 횟수 | 1,000회당 비용 |
|---|---|---|---|
| 타운보드·미디어믿 서울 일반 20대 (월) | 200,000원 | 60,000회 | 약 3,333원 |
| 타운보드·미디어믿 지방 50대 (월, 대당 8,000원) | 400,000원 | 150,000회 | 약 2,667원 |
| 강남구 30대 단지 (포커스미디어 4주) | 450,000원 | 75,600회 | 약 5,952원 |
| 타운보드 서울 수도권 Full (월, 2026 특별가) | 1억 3,000만원 | 1억 5,000만 회 | 약 867원 |
| 포커스미디어 서울생활권 하프 (4주, 특판) | 9,000만원 | 7,560만 회 | 약 1,190원 |
표를 보면 규모에 따라 단가 격차가 큽니다. 단지 단위 집행은 1,000회당 약 2,700원에서 6,000원 사이이고, 대형 패키지는 900원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소액 집행은 단가가 높은 대신 원하는 지역만 고를 수 있습니다.
표의 강남구 포커스미디어 예시는 대당 단가 15,000원과 하루 90회·4주 기준을 적용해 송출 1,000회당 비용이 약 5,952원입니다. 같은 지역에서도 매체사와 상품 조건이 달라지면 이 값이 달라집니다.
다른 매체의 CPM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매체마다 CPM의 분모가 다릅니다. 어떤 곳은 노출 인원, 어떤 곳은 조회, 여기서는 송출 횟수입니다. 기준이 다른 값을 나란히 놓으면 착시가 생깁니다. 검증된 비교 데이터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이 문서에 다른 매체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측정의 한계
- 클릭도 픽셀도 없습니다. 화면을 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매체 쪽에서 추적할 수단이 없습니다.
- 순 도달과 빈도를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 몇 번 봤는지, 몇 명에게 닿았는지 분리되지 않습니다.
- 어트리뷰션 창이 없습니다. 광고를 본 뒤 며칠 후에 매장을 찾았는지 연결할 방법이 매체 자체에는 없습니다.
- 외부 요인과 분리가 어렵습니다. 계절, 경쟁 매장 개점, 다른 채널 집행이 동시에 움직이면 이 매체의 기여만 떼어내기 어렵습니다.
- 승강기 이용 자체가 계측되지 않습니다. 저층 거주자나 계단 이용자는 모수에서 자연히 빠지지만 그 비율을 알 수 없습니다.
이 가운데 순 도달과 빈도는 현재 방법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유입 경로 추적과 지역 단위 비교는 집행 전에 준비하면 가능합니다.
측정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
측정 장치는 집행 전에 소재에 넣어야 합니다. 송출이 시작된 뒤에는 소재를 교체하지 않는 한 붙일 수 없습니다.
| 방법 | 준비할 것 | 얻는 것 |
|---|---|---|
| 전용 전화번호 | 이 소재에만 쓰는 착신 전환 번호 | 이 매체에서 발생한 전화 건수 |
| 전용 랜딩 URL | 짧고 입력하기 쉬운 전용 주소 | 직접 입력 유입 세션 수 |
| QR 코드 | UTM 파라미터를 붙인 링크 | 스캔 유입과 이후 행동 전체 |
| 응대 스크립트 | 유입 경로 질문 항목에 아파트 화면 옵션 추가 | 현장 접수 기준 유입 경로 분포 |
| 전용 프로모션 코드 | 이 매체 소재에만 노출하는 코드 | 실제 사용 건수와 매출액 |
| 주소 기반 비교 | 신규 고객 주소를 단지·동 단위로 집계 | 집행 단지와 미집행 지역의 유입 차이 |
주소 기반 비교는 집행 지역과 미집행 지역의 신규 고객 분포 변화를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고객이 실제로 광고를 봤는지까지 확인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두 지역의 기존 유입 규모와 다른 광고, 계절 변화가 비슷한지 확인하고 전용 연락처·유입 경로 응답과 함께 해석합니다.
승강기 안에서 QR 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시간은 15초 소재가 재생되는 동안뿐입니다. 코드는 크게, 화면 중앙에 가깝게, 소재 후반부에 충분히 오래 띄우고, 정보영역에 가려지는 위치는 피합니다. 매체사별 정보영역 위치는 소재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전용 전화번호를 쓰면 그 번호로 들어온 전화 건수를 따로 셀 수 있습니다. 번호는 읽을 수 있을 만큼 크고 오래 띄웁니다. 다른 매체에도 같은 번호를 쓰면 유입을 나눠 보기 어렵습니다.
무엇으로 판단할 것인가
측정 한계가 분명한 매체라서, 판단 기준은 집행 전에 아래 순서로 정해 둡니다.
- 기준선을 먼저 기록합니다. 집행 직전 4주의 신규 문의 수, 전화 건수, 브랜드명 검색 유입, 신규 고객 주소 분포를 남깁니다.
- 평가 기간을 미리 정합니다. 문의가 구매로 이어지는 기간과 평소 문의 건수를 기준으로 비교 구간을 잡습니다. 계약 할인 구간과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은 따로 봅니다.
- 단일 지표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전화 건수만, 매출만 보면 다른 채널의 변화가 섞입니다. 최소 두 개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봅니다.
- 지역 대조를 넣습니다. 집행 단지와 미집행 단지에서 오는 신규 고객 비율을 비교합니다. 기존 고객 구성, 다른 광고, 계절 변화가 달랐다면 함께 기록합니다.
- 소재를 비교할 조건을 정합니다. 메시지를 바꿀 때는 단지 구성과 기간 등 다른 조건을 함께 기록합니다. 시점이나 대상이 달라진 결과를 소재만의 효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집행 규모와 단가를 먼저 확인하려면 비용·단가 완전 정리를, 매체 구조 전반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완전 가이드를 참고하면 됩니다. 단지별 모니터 대수와 세대수는 단지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한 계약 단위에 몇 번 나오나요?
타운보드·미디어믿은 모니터 대수 × 하루 100회 × 30일로 월 송출을 계산합니다. 포커스미디어는 계약 단위가 4주이므로 모니터 대수 × 하루 90회 × 28일이 최소 보장 송출입니다.
송출 횟수가 곧 도달 인원인가요?
아닙니다. 송출 횟수는 매체사가 보장하는 화면 재생 횟수입니다. 그 앞에 몇 명이 서 있었는지, 화면을 봤는지는 계측되지 않습니다. 도달 인원으로 환산해 보고하면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집니다.
단지 거주 인구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단지 페이지와 지도에 추정 거주 인원을 표시합니다. 세대수와 주거 유형을 반영한 참고값으로, 실제 거주 인원이나 광고를 본 사람 수와는 다릅니다.
엘리베이터 광고 CPM은 얼마인가요?
송출 기준으로 계산하면 서울 일반 지역 20대 단지가 1,000회당 약 3,333원, 지방 50대 단지가 약 2,667원입니다. 다만 이는 노출 인원 기준 CPM이 아니라 송출 1,000회당 비용이므로 다른 매체의 CPM과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광고 효과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전용 전화번호, 소재 전용 랜딩 URL, QR 코드, 응대 시 유입 경로 질문을 집행 전에 붙여야 합니다. 집행 단지 인근 신규 고객의 주소 분포 변화를 미집행 지역과 비교하는 방법도 쓸 수 있습니다.
다른 광고 매체와 비교하면 효율이 어떤가요?
비교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매체별 CPM은 산정 기준(송출 기준·노출 인원 기준·조회 기준)이 서로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고, 검증된 비교 데이터도 확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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