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실제로 반복되는 질문만 모았습니다. 여기 없는 내용은 전화 상담으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3일 · 가격 자료 매체사 2026 영업정책서·제안서 · 작성·검수 책임 주식회사 덕플 · 검증 방식
가격만 빠르게 비교하려면 2026 엘리베이터 광고 3사 단가표를 보시면 됩니다.
기본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무엇인가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엘리베이터 내부의 세로형 디지털 모니터 또는 로비·공용공간의 50·55인치 화면에 광고 영상을 매일 반복 송출하는 매체입니다.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포커스미디어는 90회 이상) 송출이 보장됩니다. 국내에서는 타운보드, 미디어믿, 포커스미디어 세 회사가 단지를 운영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어디에 신청하나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는 화면을 운영하는 매체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광고 대행사를 통해 신청합니다. 매체사는 타운보드·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 세 곳이고 단지마다 설치된 매체사가 다르므로, 광고하려는 단지에 어느 매체사 화면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엘리베이터광고는 주식회사 덕플이 운영하는 광고 대행사로, 이 사이트에서 세 매체사 단지를 한 번에 검색해 단지별 광고비를 확인한 뒤 견적함에 담아 문의를 남기거나 전화 상담 버튼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표시 금액은 매체사 정가이며 대행 수수료를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한 곳만 골라서 광고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단지를 검색해 담으면 그 단지만 집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소 집행 금액이 세 매체사 모두 30만원(VAT 별도)이라 소형 단지 한 곳만으로는 미달할 수 있고, 이때는 여러 달 집행하거나 인근 단지를 함께 담습니다. 강남·서초·송파의 타운보드 광고는 구 단위로만 판매됩니다. 단지를 직접 고르지 않고 구 안에서 보장된 모니터 수량만큼 송출됩니다. 이 패키지는 1주 단위로도 진행할 수 있고, 1주 금액은 월 정가의 4분의 1입니다.
광고할 수 있는 단지가 전국에 몇 개인가요?
2026년 8월 기준 9,409개 단지, 모니터 146,634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세대수 합계는 5,853,148세대입니다. 매체사가 단지를 새로 확보하거나 계약이 끝나면 목록이 바뀝니다.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도 되나요?
됩니다. 등록된 건물 중 아파트가 8,031개로 가장 많고 오피스텔 1,049개, 주상복합 271개, 빌딩 28개가 함께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1~2인 가구 비중이 높아 아파트와 거주 구성이 다르므로, 업종에 따라 어느 쪽이 맞는지 따져 봅니다.
비용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당 단가 × 그 단지 모니터 대수입니다. 15초 1구좌 대당 계약 단위 정가는 8,000원부터 15,000원이며 지역·매체사·화면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은 월, 포커스미디어는 4주 단위이고 제작비와 VAT 10%는 별도입니다. 타운보드 패키지는 1주 단위로도 진행합니다.
최소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세 매체사 모두 30만원(VAT 별도)이고, 매체사마다 따로 채워야 합니다. 선택한 계약 기간의 할인 적용 전 정가를 매체사별로 각각 합산해 판정합니다. 타운보드 20만원과 포커스미디어 20만원을 합쳐 40만원이어도 각 매체사 기준으로는 미달합니다. 부족하면 같은 매체사의 단지를 더 담거나 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광고 송출 촬영본은 언제 제공되나요?
매체사별 기본 계약 단위 정가 합계가 100만원 이상일 때 제공합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은 1개월 정가 합계, 포커스미디어는 4주 정가 합계로 판정합니다. 계약 기간 전체 금액이나 서로 다른 매체사의 금액은 합산하지 않습니다.
광고 디자인 시안도 받을 수 있나요?
선택한 계약 기간의 할인 전 정가 합계가 50만원 이상(VAT 별도)이면 디자인 시안을 최대 3개까지 제안합니다. 매체사를 나누지 않고 합산합니다. 월 25만원 단지를 2개월 집행해도 할인 전 정가 합계가 50만원이라 해당합니다. 먼저 시안 1개를 보여 드리고, 마음에 들면 그 시안으로 확정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만 다른 방향으로 다시 제안합니다. 업종과 광고 내용을 바탕으로 방향을 잡아 제안하는 방식이며, 원하는 디자인을 주문받아 맞춰 만드는 맞춤 제작은 아닙니다.
할인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타운보드는 2개월 5%, 3개월 10%, 6개월 15%, 12개월 20% 할인됩니다. 미디어믿은 2개월 5%, 3개월 10%, 6개월 20%, 12개월 30% 할인됩니다. 포커스미디어 일반 단지는 2개월 5%, 3개월 10%, 6개월 15%, 12개월 20% 할인됩니다. 포커스미디어 소속 서울 강남·서초·송파 단지는 6개월 5%, 12개월 10% 할인됩니다. 2·3개월은 정가입니다. 장기계약 할인은 중도 해지 시 환수됩니다.
할인이 안 되는 단지도 있나요?
포커스미디어 소속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단지는 2·3개월이 정가이고, 6개월 5%·12개월 10%입니다. 타운보드 소속 강남3구는 판매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구 단위로만 판매되며, 단지를 직접 고르지 않고 구 안에서 보장된 모니터 수량만큼 송출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비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나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비는 견적 확정 후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는 최대 5개월까지 가능하며, 가능 개월 수는 카드사·카드 상품마다 다릅니다. 이 사이트에서 바로 결제하지는 않습니다.
제작비는 얼마인가요?
소재 제작비는 광고비와 별도이고 제작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택한 계약 기간의 할인 전 정가 합계가 50만원 이상(VAT 별도)이면 디자인 시안을 최대 3개까지 제안합니다. 업종과 광고 내용을 바탕으로 방향을 잡아 제안하는 방식이며, 원하는 디자인을 주문받아 맞춰 만드는 맞춤 제작은 아닙니다. 이미 보유한 세로형 영상이 있으면 규격만 맞춰 검수하므로 제작비가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견적을 요청할 때 소재 보유 여부를 알려주시면 반영해 안내합니다.
왜 포커스미디어만 4주 단위인가요?
포커스미디어의 계약 단위가 월이 아니라 4주이기 때문입니다. 1년을 집행하면 12회차가 아니라 13회차 비용이 나갑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 단지 단위는 월 단위이고, 타운보드 패키지는 1주 단위로도 진행합니다. 여러 매체사 단지를 섞어 담으면 정산 주기가 달라지므로 견적서에서 분리해 안내합니다.
집행
광고는 하루에 몇 번 나가나요?
타운보드·미디어믿은 모니터 1대당 하루 100회, 포커스미디어는 하루 90회 이상 송출을 보장합니다(15초 소재 기준). 타운보드·미디어믿의 한 달 송출은 대수 × 100회 × 30일, 포커스미디어의 4주 최소 송출은 대수 × 90회 × 28일로 계산합니다. 이 숫자는 화면을 본 사람 수가 아니라 보장 재생 횟수입니다.
문의하면 언제부터 나갈 수 있나요?
재고(구좌) 확인과 소재 제작·검수 기간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일정은 단지 확정 후 매체사 확인을 거쳐 안내합니다. 특히 서울·경기 상품은 원하는 일정이 먼저 마감될 수 있어 진행 가능 일정을 우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일정 안내는 서울·경기 상품에만 적용합니다.
광고 소재는 어떻게 만드나요?
세로형 영상입니다. 타운보드는 15·30·45·60초를 받고, 미디어믿은 15·30초, 포커스미디어는 15초입니다. 단가는 15초 1구좌 기준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1080×1920px, 포커스미디어는 1080×1650px입니다. 포맷은 포커스미디어와 타운보드가 MP4·MOV, 미디어믿은 MP4입니다. 화면에는 뉴스·날씨 정보영역이 함께 표시되며 포커스미디어는 상단, 타운보드·미디어믿은 하단에 붙습니다. 중요한 정보를 그 영역에 두면 가려지므로 그 자리를 피해 배치합니다.
소리가 나나요?
매체사마다 다릅니다. 포커스미디어는 배경음이 필수이고 -22dB~-24dB 기준입니다. 타운보드와 미디어믿은 -6dB 기준이며 음소거도 가능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소리를 제대로 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음소거 상태로도 내용이 전달되게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집행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매체사가 제공하는 송출 내역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다만 이 매체는 클릭이나 개인 단위 노출을 추적하지 않습니다. 효과를 보려면 광고에만 쓰는 전화번호나 랜딩 URL을 따로 두거나, 방문 고객에게 어디서 봤는지 묻는 방식으로 간접 측정합니다.
서비스
여기는 어떤 회사인가요?
엘리베이터광고는 주식회사 덕플이 운영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 대행사입니다. 타운보드·미디어믿·포커스미디어 세 매체사의 엘리베이터·로비 광고를 한 창구에서 접수하고, 견적부터 계약·집행 관리까지 진행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538-81-03684.
매체사와 직접 계약하는 것보다 비싼가요?
이 사이트에 표시된 금액은 매체사 정가 그대로입니다. 대행 수수료를 광고주에게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여러 매체사 단지를 한 번에 비교하고 한 창구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직접 계약과 다릅니다.
견적을 받으면 꼭 진행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견적서는 단지 구성과 금액을 확인하는 자료일 뿐 계약이 아닙니다. 단지를 견적함에 담아도 결제되지 않습니다.
전화로 문의해도 되나요?
사이트 상단과 하단의 전화 상담 버튼을 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 가게 주소와 업종만 알려주시면 반경 안 단지를 골라 예산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전화는 평일 09:00~21:00에 받습니다. 문의는 시간과 관계없이 남길 수 있고, 평일 09:00~21:00에 접수한 문의는 보통 1시간 안에, 그 외 시간이나 주말·공휴일에 접수한 문의는 다음 영업일 오전에 연락드립니다.
답이 없는 질문이라면
상황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